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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버스, ‘DSK 2026’서 UAM 통합관제 솔루션 ‘지온에어엑스’ 알려...“도심항공 모빌리티 산업에 최적화된 플랫폼!”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6-02-26

조회 : 21

 

UAM 통합관제 솔루션 ‘지온에어엑스(GeOn AirX)’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공간정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 웨이버스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DSK 2026’에 참가했다.

 

국토, 부동산, 지적 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하고 있는 웨이버스는, 공간정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최신 기술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웨이버스는 미래모빌리티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UAM(Urban Air Mobility) 등 차세대 이동 수단 개발에 앞장서고 있고, UAM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에 있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UAM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정밀 지형 구축부터 3D 공간정보 생성 및 UAM 플랫폼 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웨이버스 관계자는 “이러한 통합 서비스는 고객에게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우리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다. 웨이버스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UAM을 포함한 차세대 이동 수단의 선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며 전시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지온에어엑스(GeOn AirX)’는 UAM 기체의 비행과 관리를 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행을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3차원 기반으로 UAM시스템의 항로 관리, 시각화, 관제 및 시뮬레이션을 한곳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UAM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도심항공 모빌리티 산업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미래 운용 효율성 향상 및 UAM 기체의 효율적 관리, 실시간 UAM 기체 이동 모니터링 및 통합제어로 기체운항 지연을 최소화하는 점이 꼽힌다. 이상 탐지 및 대응 기능이 있어 센서 및 영상기반으로 충돌 위험과 시설 고장 등 이상상태를 조기에 감지 대응할 수 있다.

 

한편,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DSK 2026은 드론에서 항공우주, 방산, 안전, 공간정보까지 첨단 기술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전시 기간 민·관·군·산·학·연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DSK Conference(콘퍼런스)’에서는 5G 기반 통신, AI 자율비행, 군사·물류·스마트시티 적용 등 드론과 연계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다룬다.

 

 


 

DSK 2026에 참가한 웨이버스 부스 전경 | 촬영 – 에이빙뉴스

 

 


 

‘지온에어엑스(GeOn AirX)’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웨이버스 제품 체험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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