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스, DIFA 2026서 UAM·대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선보여… “GS1등급 공간정보 기술로 관제 인프라 시장 선도!”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6-10-26
조회 : 16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한 웨이버스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웨이버스는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 참가했다. 웨이버스는 국제표준을 준수한 GS 1등급 공간정보 솔루션을 바탕으로 디지털트윈, GeoAI,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 미래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해 온 공간정보 전문기업이다.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풍부한 사업 경험을 갖춘 웨이버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3D 공간정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관제 솔루션을 현장에 대거 선보였다. 독자적인 공간정보와 실시간 관제 기술을 융합해 미래 모빌리티 및 보안 분야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한다.
현장에서 주요 솔루션으로 소개된 ‘GeOn Air X’는 UAM(도심항공교통)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3D 기반 UAM 통합관제 플랫폼이다. 항로 관리, 시각화, 관제 시뮬레이션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함으로써 인프라 사업성을 확보하고 지상 운영 안전성과 공역 운영의 최적화를 동시에 구현한다.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한 웨이버스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함께 제시된 대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AIGIS-X’는 정교한 공간정보 기술 위에 불법 드론 및 미식별 비행체 대응 체계를 구축한 솔루션이다. 레이다, RF 스캐너, EO/IR 카메라, 재머 등의 다중 센서 및 무력화 장비를 단일 시스템으로 연동해 고도화된 통합 관제 환경을 선사한다.
AIGIS-X는 위협 요소의 탐지부터 승인, 무력화, 기록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 하나의 화면에서 한눈에 지휘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잡한 위협 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주요 시설 및 공역 내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관제 체계를 형성한다.
웨이버스의 관제 솔루션군은 검증된 GS 1등급 공간정보 기술과 GeoAI 기반 분석 역량이 결합되어 높은 데이터 신뢰도와 정밀도를 보장한다. 고도화된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하여 가상 공간에서의 관제 시뮬레이션 및 실시간 데이터 연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점이 핵심 특징이다.
웨이버스 관계자는 “국제표준을 만족하는 공간정보 기술력과 국가적 대규모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UAM과 대드론 분야를 아우르는 차세대 관제 인프라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트윈과 Geo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미래 모빌리티와 공공 안전을 책임지는 통합 솔루션 시장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한 웨이버스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한 웨이버스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한편,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는 미래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미래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산업의 기술 동향과 제품·솔루션을 선보인다.
정원재 기자 / jay@aving.net